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자연이 선물하는 화려한 봄꽃을 만끽할 수 있는 계절이 찾아왔습니다. 경남도에서는 3~4월 봄꽃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 추천입니다. 벚꽃부터 튤립, 유채꽃, 이팝나무꽃, 꽃잔디까지 다채로운 봄의 향연이 펼쳐지는 경남의 아름다운 명소로 떠나볼까요? 1. 벚꽃이 가득한 명소창원 진해 경화역 벚꽃길전국적으로 유명한 진해 군항제(3.29~4.6) 가 열리는 진해는 봄이면 벚꽃으로 뒤덮입니다. 그중에서도 경화역은 기차와 함께 벚꽃이 흩날리는 풍경으로 사진 명소로 손꼽힙니다. 통영 봉숫골 벚꽃길통영 용평 사거리에서 용화사 광장까지 이어지는 벚꽃길입니다. 봉숫골 꽃나들이 축제(3.29~3.30) 가 열리며, 주변에는 카페, 공방, 전혁림 미술관 등 볼거리도 많습니다. 사천 청룡사 겹벚꽃4월이..